애새끼들이란,,~ 한삼은남일한

킥보드를 타는 아이들이 내 옆을 지나갔다
여자애들은 조심조심 지나가는데
남자애 둘 중에 한놈은 입으로 슝슝 소리를 내며 나를 일부러 아슬아슬하게 비껴갔다
옛날에 어릴때 인라인 스케이트장에 혼자 역주행하며 일부러 사람을 박치기할듯한 기세로 지나치던 유충새끼가 생각났다
남자애들은 어릴 때부터 어떻게 이렇게 남을 불쾌하고 위협을 느끼게 하는 행동을 타고난건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는 노릇이다